예멘교민 25명/어제 파리도착
수정 1994-05-12 00:00
입력 1994-05-12 00:00
예멘주재 현대건설 직원 김영찬씨(46)등 탈출 교민들은 사나에는 대통령궁위로 스커드미사일과 대공포탄이 날아다니고 있다며 지난 4일이후 전화및 전기가 완전히 끊긴 상태라고 전했다.
1994-05-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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