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임금인상율/회사측에 일임/한라건설 노조
수정 1994-04-27 00:00
입력 1994-04-27 00:00
강노조위원장은 이날 경기도 군포시 본사에서 열린 「부실시공 및 부조리 근절 실천 결의대회」에서 『임금협상에 따른 시간·경제적 낭비 요인을 없애기 위해 올해 임금협상을 포기하고 모든 결정권을 회사측에 위임하겠다』고 선언했다.
1994-04-2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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