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슨 전미대통령 뇌졸중으로 입원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4-04-20 00:00
입력 1994-04-20 00:00
【뉴욕 AP 로이터 연합】 리처드 닉슨 전미국대통령(81·사진)이 뇌졸중 증세를 보여 뉴욕의 한 병원에 입원했으나 19일 상오(현지시간)현재 안정을 되찾았다고 그의 대변인이 밝혔다.

워터 스캔들로 재임중 사임한 유일한 미국 대통령인 닉슨은 18일 하오 진찰을 받기위해 입원,항응혈제로 치료를 받은끝에 안정을 되찾았다고 대변인은 말했다.

닉슨 전대통령은 18일 뉴저지 파크 리지 자택에서 갑자기 뇌졸중을 일으켜 병원에 긴급 입원했었다.
1994-04-20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