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수산물 가공업체 16곳 병역특례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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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4-19 00:00
입력 1994-04-19 00:00
올해부터 농수산물 가공업체에 종사하는 기능인력도 병역특례 혜택을 받는다.

농림수산부는 18일 전국 33개의 농수산물 산지 가공업체중 16개 업체가 병역의무 특례 대상업체로 지정됐다고 밝혔다.이들 업체의 병역특례 대상 인원은 56명이다.

따라서 올해 병역특례 혜택을 받는 농수산분야의 기능인력은 당초의 농어민 후계자 3천98명과 농기계 수리요원 2백30명,농기계 운전요원 35명 등 3천3백63명에서 3천4백19명으로 늘었다.
1994-04-1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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