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마약조직 연계/히로뽕 국내밀매/교포 등 7명 영장
수정 1994-03-24 00:00
입력 1994-03-24 00:00
안씨는 지난 2월 평소 알고 지내던 박근일씨(40)와 박춘득씨(39)로부터 『국내에서 히로뽕 구하기가 어려우니 미국업자를 소개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미국 공급업자를 알선해준 대가로 1천5백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1994-03-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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