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301조 부활/시장개방 노력 역효/일 경고
수정 1994-03-03 00:00
입력 1994-03-03 00:00
일본 외무성 경제국의 아베 노부야스(아부신태) 심의관은 「슈퍼 301조의 부활」이 시장개방 계획을 마련하고 있는 일본 관리들의 노력에 타격을 입힐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1994-03-03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