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기업 4개사 29억원 세금 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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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1-11 00:00
입력 1994-01-11 00:00
국내에 진출한 외국투자 법인중 세금을 제대로 내지 않은 미국계 코닝사를 비롯한 4개사에 모두 29억원의 세금이 추징됐다.

10일 국세청에 따르면 외국투자 법인으로 지사가 아니면서 외국 물건을 판매,판매수수료에 대한 세금만 내고 소득에 대한 세금을 내지 않은 코닝,로맨&하스(이상 미국계),아트라콥코(벨기에계),블루엘(스위스계)등 4개사에 법인세를 추징했다.
1994-01-1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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