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소평,북경 순시/경제성장 등 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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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12-29 00:00
입력 1993-12-29 00:00
【북경 로이터 연합】 거의 1년동안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않아 와병설이 나돌던 중국 최고실력자 등소평(89)은 최근 북경시 순시에 나서 경제성장에 더욱 박차를 가할 필요성을 역설했다고 장백발 북경부시장이 28일 밝혔다.

장부시장은 이날 기자들을 위해 베푼 리셉션에서 등소평이 지난 10월31일 승용차편으로 북경시 외곽을 둘러보고 북경의 발전상에 매우 흐뭇해했다고 전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1993-12-2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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