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암표상/2백26명 즉심에
수정 1993-10-27 00:00
입력 1993-10-27 00:00
경찰은 또 암표상들로부터 금품을 받고 무더기로 입장권을 판 잠실야구장 매표원 안영미씨(24·여)를 입건했다.
1993-10-2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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