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범 2만4천건 적발/주정차위반 75%로 가장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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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9-02 00:00
입력 1993-09-02 00:00
◎시경 집중단속 첫발

서울경찰청은 교통사범 집중단속을 벌인 첫날인 1일 서울시내 전역에서 평소보다 80%가량 늘어난 2만4천7백25건의 각종 위반사범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적발된 교통사범을 유형별로 보면 주정차 위반이 1만8천5백84건으로 전체의 75%를 차지,가장 많았으며 ▲차선위반 2천3백67건 ▲난폭운전 1천8백28건 ▲과속 1천2백56건 ▲신호위반 4백12건 ▲중앙선침범 2백78건의 순이었다.

경찰은 이밖에 비교적 경미한 교통법규 위반자 8천여명에 대해서는 지도장을 발부했다고 밝혔다.
1993-09-0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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