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종건대표 3년구형/구포열차사고 공판/법인엔 벌금 2천만원
수정 1993-08-31 00:00
입력 1993-08-31 00:00
검찰은 이와 함께 한전 지중선사업처장 김봉업피고인(57)과 지중선사업처 부산지소장 남성호피고인(46) 등 한전 관계자 4명에게 금고4년에서 5년을,하도급 업체인 한진건설산업 사주 박영복피고인(47)에게 금고4년을 구형했으며 화약주임 허종철피고인(56)과 사고당일 발파를 한 조경만피고인(59)에 대해서는 징역3년을 각각 구형했다.
1993-08-3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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