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진 산사나이 유용서씨/서울대병원에 시신기증(조약돌)
수정 1993-07-23 00:00
입력 1993-07-23 00:00
지난 71년부터 서울근교 도봉산에 도봉산장을 차리고 22년간 산에 살며 수십명의 조난 등반인을 구조해온 유씨는 산악인들의 친구이자 정신적 지주역을 해왔다.
1993-07-23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