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병재신검 알선 야구선수에 수뢰/전 병무청계장 구속
수정 1993-07-16 00:00
입력 1993-07-16 00:00
손씨는 수원지방병무청 선병계장으로 있던 지난 88년 8월 같은 병무청 군의관 양모씨로부터 『현역입영 대상자인 프로야구선수가 재검을 받을수 있도록 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모야구팀선수 2명에게 이를 알선해주고 모두 1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1993-07-1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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