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301조 미국 부활 추진
수정 1993-06-16 00:00
입력 1993-06-16 00:00
15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미상원 재무위원회 국제무역소위원회(위원장 막스 보커스)는 14일 미키 캔터 무역대표부(USTR) 대표등을 참석시킨 가운데 슈퍼 301조를 부활하는 방안에 관한 청문회를 가졌다.
회의에서 보커스 위원장은 『관세 및 무역에 관한 일반협정(GATT)이 제기능을 발휘하지 못해 시장개방 수단으로 슈퍼 301조의 조속한 부활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1993-06-1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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