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은 행장추천위 3명/은감원,“부적격” 첫 판정
수정 1993-06-12 00:00
입력 1993-06-12 00:00
이영씨는 지난 75년 서울은행전무 사임 이후 현재까지 금융계 경력이 없고,이원백·장순호씨는 각각 금융업에 종사하거나 기업을 경영한 경험이 없어 승인을 받지 못했다.
동화은행은 내주초 3명의 추천위원을 재선임,감독원에 승인을 요청할 예정이다.
1993-06-1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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