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 임금타결/총액기준 1.7%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3/06/11/19930611008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3-06-11 00:00 입력 1993-06-11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현대상선(대표 박세용)은 10일 올해 임금협상에서 선장및 기관장(과장급 이상)의 임금은 동결하고 대리급 이하 해상직원의 임금은 총액기준으로 평균 1.7% 올리기로 노사간에 합의했다. 1993-06-11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