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북핵 다각 대책강구”
수정 1993-04-22 00:00
입력 1993-04-22 00:00
리스카시사령관은 『북한에 대한 단기적인 대응은 그들이 핵확산금지조약(NPT)의 회원국으로 남아있도록 하는 동시에 국제원자력기구의 특별핵사찰을 받도록 하는 것이며 장기적으로는 한반도의 평화정착을 위해 우리의 강력한 전쟁억지력을 유지해나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1993-04-22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