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찰미끼 1억 수뢰/한국통신 2명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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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4-02 00:00
입력 1993-04-02 00:00
【부산=김정한기자】 부산지검 특수부는 1일 한국통신 전화선로공사 낙찰예정가를 업자에게 알려주면서 1억3천만원의 뇌물을 받은 한국통신 부산건설국장 전영태씨(54)와 토목과장 김창일씨(38)등 2명을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뇌물)혐의로,부산진구 부전동 삼영통신대표 박석용씨(39)를 뇌물공여혐의로 각각 구속했다.
1993-04-0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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