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 당직후속인사 단행
수정 1993-03-13 00:00
입력 1993-03-13 00:00
민자당총재인 김영삼대통령은 12일 당3역에 이은 후속당직개편을 단행,제1사무부총장에 권해옥의원,제2사무부총장에 조부영의원,기획조정실장에 백남치의원을 각각 임명했다.
또 정세분석위원장에 서수종의원,제1정책조정실장(경제)에 서상목의원,제2정책조정실장(비경제)에 강삼재의원,정책연구실장에 노승우의원,민원실장에 임사빈의원,여성실장에 주양자의원을 임명했다.
당대표최고위원 비서실장에는 김길홍의원이 임명됐다.
이와함께 국책자문위원장에 김진재의원,평화통일위원장에 이세기의원을 임명하고 문정수당기우원장과 유돈우재정위원장은 유임시켰다.
중앙정치교육원장에는 이웅희의원,부원장에 정창현의원·김장숙 전 의원을 임명했으며,부대변인에 조용직·오장섭의원을 유임시키고 이순재의원을 새로 임명했다.
한편 당총재고문에 이병희 전의원,원내부총무에는 김인영의원이 임명됐다.
1993-03-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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