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전도사 피살/괴한들에 폭행당해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3/03/04/19930304023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3-03-04 00:00 입력 1993-03-04 00:00 【안산=조덕현기자】 2일 하오10시15분쯤 경기도 안산시 초지동 공설운동장 앞길에서 자전거를 타고 집으로 돌아가던 안산시 원곡동 장로교회전도사 이현무씨(28·안산시 고잔동 4의31)가 흉기에 찔리고 집단폭행당한 것을 남부순복음교회경비원 정하영씨(54)가 발견,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1993-03-0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