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서 일 쌀개방 거부땐 미,301조 적용/산케이신문 보도
수정 1993-03-04 00:00
입력 1993-03-04 00:00
미국의 이같은 방침은 일 웨스트 모아 미국무차관보대리에 의해 쌀의 수입자유화반대를 위해 미국을 방문중인 일본 사회당대표단에 전해졌으며 미키 캔터 미통상대표부(USTR)대표도 전미정미업자협회(RMA)의 그레이브 전무이사에게 이같은 방침을 전했다고 산케이(산경)신문은 보도했다.
미국은 쌀문제가 UR협상에서 해결되지 않을 경우 RMA로부터 미통상법에 기초한 슈퍼301조 제소를 받아들여 미·일 2국간 교섭의 대상으로 할 방침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다.
1993-03-0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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