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재 공보수석(차기정부 청와대 참모진 프로필)
수정 1993-02-18 00:00
입력 1993-02-18 00:00
◎탁월한 문장력에 분석능력 겸비
예리한 필력과 분석능력을 갖춘 언론인 출신.
64년 서울대 졸업후 동아일보에 입사해 71년부터는 정치부기자로 당시 신민당총무였던 김영삼차기대통령과 인연을 맺었다.일선기자 시절에는 예리한 판단과 문장력을 인정받았고 5공출범때는 비판성향의 기자로 분류돼 해직당하는 불운도 겪기도.
그후 신동아 편집위원으로 복직한뒤 정치부장을 거쳤고 미조지워싱턴대 유학중 김차기대통령의 부름을 받아 지난해 7월 총재공보특보를 맡았다.
김차기대통령의 연설문작성과 공보업무를 맡아 능력을 인정받았다.
부인 성신자여사(49)와의 사이에 1남2녀.
예리한 필력과 분석능력을 갖춘 언론인 출신.
64년 서울대 졸업후 동아일보에 입사해 71년부터는 정치부기자로 당시 신민당총무였던 김영삼차기대통령과 인연을 맺었다.일선기자 시절에는 예리한 판단과 문장력을 인정받았고 5공출범때는 비판성향의 기자로 분류돼 해직당하는 불운도 겪기도.
그후 신동아 편집위원으로 복직한뒤 정치부장을 거쳤고 미조지워싱턴대 유학중 김차기대통령의 부름을 받아 지난해 7월 총재공보특보를 맡았다.
김차기대통령의 연설문작성과 공보업무를 맡아 능력을 인정받았다.
부인 성신자여사(49)와의 사이에 1남2녀.
1993-02-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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