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재벌/상호지보 백25조/재무부 자료/자기자본의 4배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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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10-15 00:00
입력 1992-10-15 00:00
30대 재벌그룹의 계열사간 상호채무보증규모가 전체 자기자본의 4배에 이르고 있다.

14일 재무부에 따르면 6월말 현재 30대 계열의 계열사간 상호채무보증규모는 1백25조6천5백22억원으로 자기자본 31조4천19억원의 4배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삼성·대우·럭키금성·현대·한진등 5대계열은 자기자본의 16조3천1백54억원으로 30대 전체 자기자본의 51.9%를 차지하고 있으나 상호채무보증액은 77조8천2백9억원으로 비중이 61.6%에 이르고 있다.
1992-10-1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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