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거 불발 다베라선교회/일간지에 사과광고 게재(조약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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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10-14 00:00
입력 1992-10-14 00:00
○…10일 0시를 기해 휴거(공중들림)가 일어난다는 「시한부 종말론」을 주장한 다베라선교회가 12일 휴거가 일어나지 않은데 대해 신문광고를 통해 사과문을 냈다.

이 선교회 대표 하재호장로(55)는 11일 모일간 신문에 「국민과 한국 교계에 드리는 글」이라는 사과광고문에서 『10일 안으로 휴거가 일어난다고 해왔으나 예수님이 기한내에 공중재림을 하지 않아 본의 아니게 사회와 한국교회에 누를 끼치게 됨을 정중히 사과한다』고 밝혔다.
1992-10-1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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