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네마루 기소”/일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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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9-25 00:00
입력 1992-09-25 00:00
가네마루 전부총재는 정치자금스캔들과 관련된 운송회사 도쿄 사가와 규빈(동경 좌천급편)의 와타나베 전사장으로부터 5억엔의 정치자금을 받은 것이 정치자금규정법의 양적제한에 위반된다고 인정,검찰의 약식 기소에 동의했다고 아사히(조일)신문이 보도했다.
1992-09-25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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