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사가와규빈 스캔들/지방정계까지 확산/니가타 현지사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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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9-02 00:00
입력 1992-09-02 00:00
일본검찰은 또 자민당 부총재직을 사임한 가네마루의원 본인과 전총리및 현각료등 10여명의 비서를 소환,증언청취를 하는 방안의 검토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함께 일본검찰은 가네마루 전부총리에 대해 경위서 제출을 요구할 방침이다.
한편 「사가와의 검은돈」과 관련한 정치인의 의혹이 확대일로의 기미를 보이자 미야자와 기이치(궁택희일)총리를 비롯,일본의 각료들은 자신들은 이 일에 관계없다고 주장하고 나서는등 해명하기에 급급하고 있다.
1992-09-0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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