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미필 수입 동물약 시판/2억대 판 무역업자 등 4명 구속
수정 1992-07-25 00:00
입력 1992-07-25 00:00
이씨등은 지난2월 중순 돼지용 종합백신 「프로시스텐」2천병을 수입한뒤 국가검정기관인 가축위생연구소의 검사를 거치지않고 강남구 삼성동 양돈개발원등 동물약품도매상을 통해 시중에 불법적으로 2억여원어치를 팔아온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7-2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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