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범선생 43주기/효창원서 추모제
수정 1992-06-27 00:00
입력 1992-06-27 00:00
이날 추모제에는 백범의 장남 김신씨(70)등 유족들과 김영삼·김대중·정주영씨등 3당대표,국회의원,백범선생 기념사업회 회원등 5백여명이 참석,조국의 광복과 통일을 위해 평생을 바친 고인의 업적을 추모했다.
1992-06-2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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