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군사·석유 현황/잠함 6척·전투기 4백대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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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4-17 00:00
입력 1992-04-17 00:00
◎석유 하루 약150만배럴 생산

【로마 AP 연합】 런던의 국제전략문제연구소(IISS)와 유럽공동체(EC)가 공개한 리비아의 군사 및 석유 현황은 다음과 같다.

▲육군=병력 수는 현역 8만5천명,예비군 4만명,민병대 5만5천명 28개 여단과 42개 탱크대대,48개 기계화 보병대대,19개의 공수특전대대,53개 포병대대,14개 방공포병대대,7개 지대지미사일 여단으로 구성돼 있다.

▲해군=병력 수는 해안경비대를 포함해 8천명,6척의 잠수함,3척의 프리깃함,45척의 해안경비정,8척의 소해정,5척의 수륙양용함정,4척의 지원함정,31대의 무장 헬리콥터 등으로 구성돼 있다.

▲공군=병력 수는 2만2천명,4백9대의 전투용항공기와 45대의 무장 헬리콥터외에 알려지지 않은 수의 예비 항공기가 있다.

▲석유=하루 약 1백50만 배럴의 석유를 생산해 대부분을 수출한다.90년에는 EC에 1백27억 달러의 석유를 판매했다.
1992-04-17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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