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미와 조속 수교희망/김일성 회견/김정일 이미 모든 국사관장
수정 1992-04-16 00:00
입력 1992-04-16 00:00
김주석은 이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또 북한은 북한내 핵시설에 대한 사찰을 환영할 것이며 한국전쟁중 사망한 미군의 유해를 미국에 인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올해 80세인 김은 이어 『현재 50세인 아들 김정일이 이미 국사에 대한 모든 책임을 지고 있으며 사실상 북한의 모든 문제는 김정일에 의해 처리되고 있다』고 밝혔다.<일문일답 4면>
1992-04-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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