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세 자기침구업체/경찰,보강수사나서 대표등 일단귀가
수정 1992-04-02 00:00
입력 1992-04-02 00:00
경찰은 관할 개포세무서로부터 이회사의 지난해 4·4분기 부과세 납부자료등을 넘겨받아 조세포탈여부를 확인하는 한편 약사법위반혐의에 대한 수사도 보강,오는 5일까지 검찰에 재지휘를 요청할 방침이다.
1992-04-0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