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산삼 몰래 들여와/“북한산”속여 5억대 팔아
수정 1992-02-29 00:00
입력 1992-02-29 00:00
황씨는 지난해 12월12일 서울영등포구 여의도동 대양애드(주)와 합작회사를 설립한다며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하면서 세관에 신고하지 않고 50∼1백년생 중국산 산삼을 몰래 들여와 북한산이라고 속여 한뿌리당 6천만원씩 모두 9뿌리를 5억여원에 판 혐의를 받고있다.
1992-02-2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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