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서 담뱃불장난/6세 어린이 소사
수정 1992-02-24 00:00
입력 1992-02-24 00:00
경찰은 임씨가 이날 상오11시50분쯤 집부근에 차를 세워두고 점심식사를 하는 사이 조카 성용군이 차에 올라 불장난을 하던중 불씨가 운전석 바닥에 있던 기름걸레에 옮겨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다.
1992-02-2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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