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남자 사귄다”/정부 모녀 흉기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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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2-06 00:00
입력 1992-02-06 00:00
조씨는 지난 4일 하오10시쯤 경기도 광명시 하안3동 하안주공아파트 1302동 1512호 홍묘순씨(46·여)집에서 홍씨에게 『왜 다른남자와 정을 통하냐』며 말싸움을 하다 홍씨의 딸 김지은양(20·회사원)이 부엌칼을 들고 대들자 이를 빼앗아 홍씨 모녀를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2-0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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