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감자에 돈 받고 핸드폰 전달/교도관 구속
수정 1992-01-22 00:00
입력 1992-01-22 00:00
김씨는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강릉교도소에 수감중인 최모씨(45)등 일부 수감자들에게 휴대용무선전화기를 건네주어 이들 수감자가 수시로 외부인과 전화를 하도록 해 주고 담배를 주는 조건으로 수감자들로 부터 지금까지 4백여만원의 뇌물을 받아온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1-2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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