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소 핵전문가 5백명/시리아등에 유출/덴마크 과학자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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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1-12 00:00
입력 1992-01-12 00:00
【코펜하겐 AFP AP 연합】 구소련의 핵무기산업에 종사하던 약 5백명의 전문가들이 리비아,남아프리카공화국,시리아,파키스탄 등의 여러 국가에 고용돼 있다고 덴마크 과학자 타르야 크론베르크씨가 10일 말했다.

크론베르크씨는 금주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 이사회 덴마크대표단의 주최로 코펜하겐에서 열린 구동구 공산권 국가의 군수산업 재편에 관한 국제회의에 참석한 뒤 이같이 밝혔다.
1992-01-12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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