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 총장·이사장 사의/입시부정사건 인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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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12-22 00:00
입력 1991-12-22 00:00
【부산=이기철기자】 지난 87년과 88년 입시때 4백여명을 부정입학시킨 혐의로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 동아대 손병규총장과 정수봉재단이사장이 21일 사퇴의사를 밝혔다.

한편 동아대 입시부정 고발사건을 수사중인 부산지검 특수부 윤석정부장검사는 『고발인측인 총학생회의 고발취하에 관계없이 입시부정 여부에 대한 수사를 계속할 것이며 공소시효가 내년 1월초로 다가옴에 따라 다음주 중으로 정이사장과 손총장등 피고발인에 대한 소환조사를 벌이겠다』고 밝혔다.
1991-12-22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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