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비업무땅/매각의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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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12-04 00:00
입력 1991-12-04 00:00
은행감독원은 3일 37개재벌의 비업무용부동산 4백37만평을 성업공사측에 매각의뢰해 지난해 5·8부동산대책이후 처분대상 5천7백41만평의 비업무용부동산을 매각 또는 매각의뢰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성업공사에 매각 위임된 부동산은 롯데의 서울롯데월드부지 2만6천6백평,현대건설의 서울 구의동 아파트부지 2만3천평 등으로 이들의 1차공매가격은 각각 9천9백69억원과 2천95억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1991-12-0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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