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실 공개운영을/금품수수 관련/편집인협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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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11-06 00:00
입력 1991-11-06 00:00
한국신문편집인협회는 5일 보사부 출입기자단의 금품수수사건과 관련한 성명을 발표,『기자단이나 기자실의 잘못된 관행은 마땅히 개선되어야하며 특히 보다 자유로운 취재를 위해 기자실이 보다 개방되고 공개적으로 운영되어야 한다』고 지적하고 『이를 위해서는 언론계의 노력과 더불어 취재대상기관들의 협력이 필요하므로 취재와 자정노력에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편집인협회는 『이번사건이 사회에 미친 충격과 국민들의 우려에 대해 깊은 유감과 사과의 뜻을 밝힌다』고 말했다.
1991-11-0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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