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변심에 교수가 방화/말다툼 끝 담뱃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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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11-05 00:00
입력 1991-11-05 00:00
서울 동부경찰서는 4일 서울G대학 행정대학원장 김정길씨(55·서울 성동구 중곡2동)를 방화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3일 하오10시쯤 4년전 술집에서 만나 사귀어오던 손모씨(43·여·무직·서울 성동구 능동)가 최근들어 잘 만나주지 않는다고 집에 찾아가 함께 술을 마시며 말다툼을 벌이다 방안에 있던 옷가지등에 담뱃불로 불을 질러 1백50만원어치의 재산피해를 낸 혐의를 받고있다.
1991-11-0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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