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화산 또 분출
수정 1991-09-02 00:00
입력 1991-09-02 00:00
목격자들은 이날 피나투보 화산에서 분출된 진흙 분출물들이 앙헬레스와 인근마을들의 거리와 강바닥으로 흘러들어가자 주민들이 놀라 거리로 뛰쳐나왔으며 경찰은 경보용 공포를 발사하고 교회에서는 종소리가 울렸다고 밝혔다.
1991-09-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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