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투기꾼/6백67명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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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7-16 00:00
입력 1991-07-16 00:00
올 상반기중 부동산투기로 적발된 사람은 6백67명이며 이들이 추징당한 세금은 8백84억원으로 집계됐다.

15일 국세청에 따르면 올들어 도심지 상가취득자,아파트 가수요자,개발예정지 부동산거래자등에 대해 조사를 벌인 결과 6백67명을 적발하고 이가운데 관련법규를 위반한 4백32명을 관계기관에 고발했다.
1991-07-1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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