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서진/생산성대상 받아
수정 1991-07-03 00:00
입력 1991-07-03 00:00
올해 생산성대상 종합부문수상업체로는 대통령상에 삼성중공업과 서진산업,국무총리상에 현대전자와 한미,상공부장관상에 기아정기와 나전모방이 각각 선정됐다.
또 생산성본부회장상이 주어지는 부문별 수상업체로는 ▲경영혁신 국제종합기계,협성정밀공업 ▲자동화추진 대양고무,안풍 ▲기술혁신 한중,이화전기공업 ▲노사협조 호남정유,제일파이프공업 ▲해외마케팅 녹십자,코리아데이터시스팀이 각각 수상했다.
1991-07-0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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