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생도 교수 폭행/술주정 나무라자 주먹질
수정 1991-06-05 00:00
입력 1991-06-05 00:00
동료학생들에 따르면 강군은 평소 친구들에게 자신의 지능지수가 2백50이나 된다고 말하고 다니는 등 비정상적인 행동을 자주 해왔으며 이날도 상오 4시까지 술을 마친 상태로 학교에 나와 2학기 수강신청을 하면서 신청 최고학점보다 9학점이나 많은 30학점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1-06-0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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