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10여개 노동단체/「진상규명」 집회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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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5-07 00:00
입력 1991-05-07 00:00
【부산】 부산 노동자연합 등 부산지역 10여 개 노동단체 회원 3백여 명은 6일 하오 8시부터 부산진구 전포동 「부민련」 사무실에서 한진중공업 노조위원장 박창수씨(31)의 사망사건에 대한 진상규명을 요구하며 무기한 철야농성을 벌이고 있다.

이들은 「전노협」과 공동으로 박씨의 사인조사 활동을 벌이는 한편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대규모 노동자집회를 갖기로 했다.
1991-05-0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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