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노협·서노협의장/사전영장발급,추적
수정 1991-04-21 00:00
입력 1991-04-21 00:00
현씨는 지난 1월부터 전도협 의장 직무대행직을 맡아 오면서 지난달 16일 서울 남대문로에서 근로자와 학생 등 7천여 명을 동원,수서사건의 진상조사와 노동자 생존권 보장을 요구하는 가두시위를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지난달 17일 동국대 운동장에서 「91서울지역 임투전진대회」를 갖는 등 시위를 주도했다는 것이다.
1991-04-2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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