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보 대 지급금 모두 9백40억/5개 채권은
수정 1991-03-16 00:00
입력 1991-03-16 00:00
15일 금융계에 따르면 지난 2월부터 지금까지 조흥·서울신탁·상업·부산·강원은행 등 한보그룹 채권은행들이 부도사태를 막아주기 위해 한보주택과 한보철강,한보탄광 등 계열사의 어음을 대지급처리 해주거나 신규로 대출해 준 금액은 2월 5백34억원,3월 4백6억원에 각각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1991-03-16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