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소폭상승/1P 올라 6백33
수정 1991-01-29 00:00
입력 1991-01-29 00:00
28일 주식시장은 걸프전과 관련해 별달리 새로운 악재가 없는 대신 지난주 낙폭을 과대하다고 보는 투자자들이 늘어 이틀만에 반등했다. 종가 종합지수는 1.73포인트 오른 6백33.93이었다. 마이너스 장세가 강보합으로 바뀐 전장은 3백70만주 매매에 그쳤으나 등락폭이 4포인트에 묶인 후장에서 활발한 거래가 이루어져 1천4만주에 이르렀다.
금융업은 0.1% 내렸으나 제조업 전체(5백34만주)는 1% 올랐다. 저가권 종목에 매기가 커 3백67개 종목이 상승했고 하락종목은 그 절반인 1백78개였다. 상한가 종목은 66개였다.
1991-01-29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