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정 독신녀 협박/8백만원 빼앗아/20대 구속
수정 1990-12-10 00:00
입력 1990-12-10 00:00
김씨는 지난 3월 독신녀인 박모씨(33·여·회사원·서울 중구 인현동)와 정을 통한 뒤 이같은 사실을 회사동료들에게 알리겠다고 협박,1백여차례에 걸쳐 8백여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1990-12-1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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