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사고 증가/올 72건에 2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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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11-30 00:00
입력 1990-11-30 00:00
올들어 금융기관의 금융사고가 72건이나 발생했으며 사고금액은 26억6천5백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29일 은행감독원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10월말까지 일어난 금융사고는 특수은행이 22건 6억6천5백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시중은행이 13건 3억2천1백만원,지방은행이 11건 3억3천4백만원,농·수·축협이 9건 2억3천4백만원으로 각각 나타났다.

또 상호신용금고가 7건 6억9천8백만원이었고 외국은행이 2건 3백만원,단자종금사가 1건 4백만원에 각각 달했다.
1990-11-3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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